메뉴 건너뛰기
1명 최근 활동 7시간 전

anonymous

서로 사이좋게 정액 나눠먹은;; 입술로 키스 진하게 하고 나서 맛있었어? 하는 말도 하고ㅋㅋ

를르슈가 맛있었는데 여기로 먹여달라고 하면서 M자 개각하고 다리 벌려서 뻐끔거리는 애널에 넣어달라고 할 듯... 를르슈의 과감한 도발에 스자쿠가 애태우는 거 없이 바로 원하는 삽입 해줬으면 좋겠다. 스자쿠가 한 번에 쑤욱 들어오는 거에 를르슈가 단숨에 느끼면서 온몸에 소름 돋고 발가락 끝에 힘이 바짝 들어가서 발발 떨고... 만져주지 않았던 를르슈 유두까지 손으로 꾹꾹 주무르고 가끔씩 혀로 핥고 물고 깨무는 스자쿠 때문에 를르슈는 신음하면서 다리 더 벌려서 스자쿠 열심히 받아내려고 할듯. 를르슈의 기특한 몸짓에 스자쿠가 느릿하면서도 깊숙하게 계속 쿵쿵 박아대는데 를르슈는 뱃속이 계속해서 뜨거운걸로 헤집어지는 느낌에 스자쿠 부르면서 어떻게 될 거 같다고 말하는데 스자쿠는 어떻게 해줄까 하면서 속도 천천히 올리기 시작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