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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최근 활동 7시간 전

anonymous

를르슈가 드라이 오르가즘 느끼면서 뒤로 조이는걸 반복적으로 하니까 두 번 뺀 스자쿠도 더는 참을 수 없고 뱃속에 또 싸지르겠지. 를르슈가 히끅거리면서 그만 그마안, 하고서 말꼬리 늘리는거에 스자쿠가 사정한 뒤에 여운 즐기면서 를르슈 입술에 쪽쪽 거리면서 응, 그만할게, 여보 힘드니까 그만~ 하면서 놀리듯 말하는 거에 를르슈가 소리 내서 욕도 못하고 눈으로만 저 새끼 어떻게 죽이지 상태 되는거 보고싶다... 서로 질척해진 몸을 씻으러 욕실 가서도 서로 못 참고 또 하게 되겠지... 를르슈가 그만하고 싶다며? 하는 스자쿠 말에 를르슈가 물로 가득찬 욕조에서 스자쿠 허벅지 위에 올라타면서 그래서 진짜 그만할거야? 하고 도발하는거에 스자쿠도 더는 안 참는거임... 아 재밌다ㅋㅋㅋ 아무튼 서로 끈적한 섹스 열심히 하고 나서 스자루루 둘 다 서로 끌어안고 자고 다음날 여유롭게 또 바닷가 걷고 마사지 받고 싶다는 를르슈 말에 스자쿠가 기깔나게 주물러주면서 마사지플레이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