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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최근 활동 1시간 전

anonymous

안정기라는 말 듣고서 처음으로 서로 넣어보자고 말한 날... 를르슈 애널 공들여서 풀어주는 스자쿠... 처음 섹스했을 때보다 더 섬세한 손길인데 그게 더 감질나서 를르슈가 빨리 하고 싶다고 보채는데 스자쿠는 아직 안된다면서 조금이라도 힘들면 바로 그만둘거라고 말하는 거에 를르슈는 자기만 애타는 거 같아서 속상함... 손가락 한 개에서 세 개까지 늘려가면서 를르슈한테 깊으면 깊다고 꼭 말하라고 당부한 스자쿠가 페니스 천천히 밀어넣는데 를르슈는 귀두 끝이 구멍에 걸리는 느낌에 벌벌 떨면서 자기도 모르게 긴장한 걸 느꼈을 듯... 를르슈가 느끼는데 스자쿠가 그 긴장을 못 알아차릴 리가 없음. 스자쿠가 바로 빼내려고 하는거에 를르슈가 고개 저으면서 조금만 더... 더 넣어... 괜찮으니까... 하고서 스자쿠 허리 다리로 감고... 스자쿠는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사실은 넣고 싶었던 마음도 있어서 진짜 조금씩 밀고 들어가는데 를르슈랑 오랜만에 하는거니까 거의 처녀 수준으로 좁아진 게 느껴지고 더 조이는 느낌에 흥분되고... 땀 뻘뻘 흘리면서 스자쿠가 반의 반도 안 들어갈 정도로만 얕게 피스톤질 하는데 를르슈는 그것만으로도 느끼는 보고 싶다. 더 감질나고 애타서 히잉끼잉 거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