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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최근 활동 1시간 전

anonymous

스자쿠가 쌀 거 같다고 하는거에 를르슈는 오나홀 쥐고 있던 손을 더 조이는 거 대신에 스자쿠 페니스를 감싸던 오나홀 빼고서 자기 손으로 스자쿠 귀두부터 음경까지 죽죽 훑어줌... 갑자기 사라진 압박감이 조금 아쉬워지는 스자쿠가 왜? 하고 물으니까 를르슈는 아무런 말 하지 않고서 이미 젤이랑 체액으로 질척한 자기 손 열심히 흔들어서 스자쿠 사정하게 만듬... 스자쿠는 바닥에 떨어져 나뒹구는 오나홀 보고서 를르슈가 그 오나홀에 질투했다는 걸 은연 중에 깨닫겠지ㅋㅋㅋ 아 를르슈 너무 귀엽네... 어떻게 오나홀에 질투를 하지? 하면서 스자쿠가 정액으로 젖은 를르슈 손 붙잡고서 미끌미끌한 그 손바닥에 자기 손 문지르면서 씨익 웃으니까 를르슈는 스자쿠가 자기 속을 꿰뚫어본 거 같아서 쪽팔린 나머지 손 빼내려고 했으면 좋겠다. 이제 팔 아프니까 놔! 하고서 앙칼진 를르슈 말에 스자쿠가 알겠다고 하면서 손은 놔주고... 바닥에 떨어진 오나홀 쓰레기통에 버리겠지. 를르슈가 그거 일회용품 아니라고 말하는데 스자쿠는 를르슈가 더 기분 좋으니까 저런 거 필요없어, 라고 말함. 를르슈가 약간 속상한 목소리로 그래도 지금 나한테는 다 넣지도 못하고... 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단은 저런 거 밖에 없다, 너도 방금 전까지 흥분하지 않았냐 하면서 따지는데 스자쿠가 를르슈가 해주는 거라서 흥분하는 거라고 하면서 저런거 없어도 를르슈로 충분하다고 말해주고~~ 를르슈는 그 오나홀을 진짜 일회용품으로 만들겠지... ㅋㅋㅋ쓰레기통에 나뒹구는 오나홀 보면서 이겼다는 생각 하는 를르슈가 좀 귀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