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자루루 결혼식 한다고 한 달 전부터 개바쁘고 정신없고 섹스도 서로 지쳐서 한두번 하고 말아버리고 여유롭게 키스해본 것도 거의 없을 정도로 바쁜 결혼식 일정 보내고 나서 드디어 비행기 타고 신혼여행 가서 휴양지 리조트에서 겨우 쉬어가는 타임 왔는데... 계속 날 서있던 스자루루 둘 다 탁 트인 바다 보니까 좀 마음이 풀어져서 서로 화기애애하게 바닷가 모래사장도 걷고 맛있는 저녁도 먹는데 저녁 먹는 중에 서로 이제 막 의식하기 시작할듯. 사실 '우리 결혼했지' 같은 의식이 아니라 오늘은 진짜 섹스하는 날이다.. 섹스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다... 하는 의식을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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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혼전순결(ㅋㅋ)같은 건 애저녁에 깨졌으니 소중하게 다정하게 침착하게 한다 이딴건 없음.
그냥 오늘이야말로 하는 날이다!!! 하는 분위기로 엄청나게 열심히 서로 먹으려드는 게 보고싶음. 처음에는 를르슈 깔아뭉갠 스자쿠가 를르슈 펠라치오 해주는데 를르슈가 신음소리 엄청 내면서 스자쿠 머리 붙잡고서 허리도 튕기고 흔들고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오늘따라 더 물오른 스자쿠 테크닉에 미치면서 벌벌 떨면서 절정하고 나면 멍해진 를르슈 입에 스자쿠가 자기 차례라면서 를르슈 입에 자기 좆 물리는거 보고싶다. 스자쿠 페니스 입에 들어오면 처음엔 느릿하게 혀로 굴리던 를르슈가 절정에서 조금씩 정신 차리면서 호흡 가다듬고 스자쿠한테 열심히 펠라치오 해주는거임. 벌벌 떨리는 스자쿠 허벅지 붙잡고서 스자쿠 음모에 코가 닿을 정도로 목구멍까지 겨우 벌려가면서 스자쿠 페니스 다 삼켜주고... 를르슈의 적극적인 펠라치오에 스자쿠도 참지 않고 다 싸버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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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이좋게 정액 나눠먹은;; 입술로 키스 진하게 하고 나서 맛있었어? 하는 말도 하고ㅋㅋ
를르슈가 맛있었는데 여기로 먹여달라고 하면서 M자 개각하고 다리 벌려서 뻐끔거리는 애널에 넣어달라고 할 듯... 를르슈의 과감한 도발에 스자쿠가 애태우는 거 없이 바로 원하는 삽입 해줬으면 좋겠다. 스자쿠가 한 번에 쑤욱 들어오는 거에 를르슈가 단숨에 느끼면서 온몸에 소름 돋고 발가락 끝에 힘이 바짝 들어가서 발발 떨고... 만져주지 않았던 를르슈 유두까지 손으로 꾹꾹 주무르고 가끔씩 혀로 핥고 물고 깨무는 스자쿠 때문에 를르슈는 신음하면서 다리 더 벌려서 스자쿠 열심히 받아내려고 할듯. 를르슈의 기특한 몸짓에 스자쿠가 느릿하면서도 깊숙하게 계속 쿵쿵 박아대는데 를르슈는 뱃속이 계속해서 뜨거운걸로 헤집어지는 느낌에 스자쿠 부르면서 어떻게 될 거 같다고 말하는데 스자쿠는 어떻게 해줄까 하면서 속도 천천히 올리기 시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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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루루 둘 다 서로 이름 부르면서 좋아해 사랑해 하면서 스자쿠가 스퍼트 올리기 시작하는 거에 를르슈가 목소리 뒤집어지다가 결국엔 소리도 못내고 끅끅거리면서 스자쿠 붙들고서 절정하려는 거에 스자쿠가 사정하려는 를르슈 페니스 붙잡고서 흔들어주면 를르슈 진짜 엉엉 울었으면 좋겠다. 뒤로 가고 있는데 앞까지 만져지니까 죽을 거 같다고 말하는데 스자쿠가 를르슈 귓가를 핥고 가볍게 깨물면서 아직 죽으면 안돼 여보, 하는데 여보라는 소리 듣자마자 를르슈 자기도 모르게 사정해버리고 를르슈의 귀여운 절정에 스자쿠도 더 참지 않고 를르슈 안에 싸지를듯. 여보라는 소리 좋았어? 하는 스자쿠 말에 를르슈는 부끄러워서 얼굴 새빨개진 채로 더 할거면 빨리 하라고 하면서 스자쿠한테 재촉하는데 를르슈한테서 여보 소리 듣고 싶은 스자쿠는 일부러 배에 튄 를르슈 정액 문질문질하면서 여보가 좋으면 나도 좋아, 같은 소리 계속 해줄듯ㅋㅋㅋ 를르슈가 할 때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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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자쿠가 넣어줄 듯 하면서도 안 넣어주고 계속해서 감질나게 애태우는 거에 를르슈도 넘어가는데 그것도 쉽지 않을듯... 스자쿠한테 할 거면 빨리해! 하고서 무드없는 말 하는데도 스자쿠는 굴하지 않고서 여보가 하자고 하면 하는 거긴 한데~ 하면서 말꼬리 늘이면서 를르슈 애널에 페니스 갖다대면서 문지르기만 할듯... 회음부 미끈미끈하게 문지르는거에 를르슈가 못 참고서 '여.... 여보가, 빨리 해줬으면 좋겠어...' 같은 말하면 스자쿠는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 파괴력이 있을 줄은 몰랐다는 얼굴로 를르슈 얼굴 보고서 멍하니 있을듯... 뒤늦게 얼굴 터질 것같이 빨개진 스자쿠가 으, 응! 여보가 원하면!! 하면서 힘차게 삽입하면 를르슈가 이 바보같은게 지가 해달라고 해놓고서 왜 자기가 더 부끄러워하는거야~~!! 같은 생각을 하면서도 원하던게 시작되니까 또 섹스에 몰입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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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쿠가 깊게 박은 채로 를르슈가 느끼는 부분 둥글게 허리 돌리면서 쳐올리면 를르슈가 헐떡거리면서 으응, 응, 아, 계속, 닿아아... 같은 소리를 내고 스자쿠는 를르슈 아랫배 꾹꾹 누르면서 안쪽으로도 느껴지고 밖에서도 누르는게 느껴져서 를르슈가 스자쿠 손 붙잡고서 고개 도리도리 저을 거 같음. 그만, 그만, 그렇게 하면 진짜 이상해져, 이러는 를르슈한테 스자쿠가 여보 하고 싶은게 이거 아니었어? 하면서 또 그 힘없는 를르슈의 손 살살 물리치면서 꾹꾹 안팎으로 문지르고... 를르슈는 고개도 못 가누고 혀도 못 넣고 그냥 헥헥거리면서 성감만 계속 올라가는 거에 이젠 눈앞도 하얘지고 진짜 머릿속이 하얗게 질리는 절정만 계속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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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가 드라이 오르가즘 느끼면서 뒤로 조이는걸 반복적으로 하니까 두 번 뺀 스자쿠도 더는 참을 수 없고 뱃속에 또 싸지르겠지. 를르슈가 히끅거리면서 그만 그마안, 하고서 말꼬리 늘리는거에 스자쿠가 사정한 뒤에 여운 즐기면서 를르슈 입술에 쪽쪽 거리면서 응, 그만할게, 여보 힘드니까 그만~ 하면서 놀리듯 말하는 거에 를르슈가 소리 내서 욕도 못하고 눈으로만 저 새끼 어떻게 죽이지 상태 되는거 보고싶다... 서로 질척해진 몸을 씻으러 욕실 가서도 서로 못 참고 또 하게 되겠지... 를르슈가 그만하고 싶다며? 하는 스자쿠 말에 를르슈가 물로 가득찬 욕조에서 스자쿠 허벅지 위에 올라타면서 그래서 진짜 그만할거야? 하고 도발하는거에 스자쿠도 더는 안 참는거임... 아 재밌다ㅋㅋㅋ 아무튼 서로 끈적한 섹스 열심히 하고 나서 스자루루 둘 다 서로 끌어안고 자고 다음날 여유롭게 또 바닷가 걷고 마사지 받고 싶다는 를르슈 말에 스자쿠가 기깔나게 주물러주면서 마사지플레이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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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식사하는 중에 끈적하게 시선 나누는데 왜인지 모르게 그게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제 와서 뭘 숨기랴 하는 느낌도 들고... 서로 그런 애매모호끈적알콩달콩한 느낌으로 식사를 마치고 나서 다시 바닷가 모래사장 돌아서 숙소로 돌아왔는데 들어오자마자 를르슈가 스자쿠 끌어안고서 잡아먹을 것처럼 키스하고 스자쿠는 그런 를르슈 붙들고서 침대 위로 넘어뜨리고 옷 벗기고 진짜 별 지랄들을 다 한다 수준으로 요란하게 서로 섹스할 준비를 하는게 보고 싶다. 평소라면 소리 죽이는 를르슈가 소리 엄청내고 스자쿠도 거친 호흡 감추지 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