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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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줄 필요도 없이 다 젖은 를르슈 구멍에 스자쿠가 박아서 노팅까지 해주면 를르슈 자궁도 내려와서 자궁구까지 퍽퍽 쳐올리고 스자쿠가 사정하면서 를르슈 입술까지 틀어막으면서 윗입도 아랫입도 스자쿠로 가득 찬 를르슈.... 를르슈가 진짜 숨이 모자라서 눈물 고이면 스자쿠가 겨우 풀어주겠지. 키스 해본 것도 한두번 아닌데 코로 숨쉬는 것도 잊을 정도로 스자쿠한테 몰려서 를르슈는 헉헉거리면서 주, 죽을, 뻔, 했... 하고서 말하려고 하는데 스자쿠가 갑자기 또 자궁구 뚫고 퍽퍽 쳐올리는거에 크흣, 하고서 스자쿠 목에 매달리면서 으응, 으, 우읏.... 신음만 계속하면 좋겠다. 말도 못하고 신음만 계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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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쿠의 노팅된 페니스가 계속 막고 있어서 정액으로 부푸는 배 느낌에 를르슈가 이제 빼, 빼라고... 하고서 스자쿠한테 애원하고ㅋㅋㅋ스자쿠는 를르슈한테 이번엔 제대로 임신할 거 같아? 하고서 물어보면 좋겠다. 를르슈가 귀까지 빨개진 채로 충분, 하니까... 너 너무, 많이 싸서, 배, 아파... 같은 소리를 했으면 좋겠다. 정액마개가 된 스자쿠 페니스 때문에 를르슈는 진짜 힘들어서 말한건데 스자쿠는 그거에 또 꼴려서 빼고 나서 배 안 아프게 밖에다 쌀테니까 또 하자고 조르는거임. 근데 를르슈는 스자쿠가 밖에다가 사정한다는 말에 자기도 모르게 고개 저으면서 시, 싫어... 안에다가... 하면서 노팅된 스자쿠 페니스가 또 둥글둥글 안쪽 쿡쿡 누르는거에 신음 살살하고... 스자쿠는 배 아픈데 또 안에다가 해? 하고 짓궂게 물어보면 를르슈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고개 끄덕끄덕하면서 아파도 좋아 같은 소리를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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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스자루루가 이 섹스로 기다려왔던 임신을 진짜로 하고ㅋㅋㅋ
를르슈가 임신하고 나서 스자쿠가 그 성욕을 어떻게 할지 걱정도 되고(그렇다고 다른 사람 만날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는 건 아님) 스자쿠가 혼자서 빼는 것도 싫어서 스자쿠한테 자기한테는 숨기지 말라고ㅋㅋㅋ 말하면서 스자쿠 손으로 해주거나 입으로 해주거나.. 진짜 안정기 오면 그냥 안에다가 삽입도 하고ㅋㅋㅋ 를르슈 부푼 아랫배로 스자쿠가 스마타하는 것도 보고 싶음..... 근데 이런것들은 다 써본 거 같으니 좀 신선한 거 해보고 싶다...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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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임신수 를르슈는 꾸준히 먹는 입덧 했으면 좋겠다는 설정이 있음... 먹는 입덧으로 몸에 살집 좀 붙어서 스자쿠가 주무를 맛이 나게 되는 를르슈... 를르슈 허벅지랑 엉덩이골에 부비는걸 제일 좋아하는 스자쿠 보고 싶다. 사실 넣는게 제일 기분 좋기는 한데 아쉬운대로ㅋㅋㅋ 아직 안정기 오기 전에 를르슈 속옷 입혀놓고서 안 벗기고 그냥 그대로 속옷 사이로 질척한 페니스 넣어서 미끌미끌 부비는 스자쿠... 회음부랑 엉덩이골에 흐르는 스자쿠 체액이나 뜨거운 체온 같은게 느껴져서 를르슈가 나른한 신음 내면서 넣으면 안 돼... 같은 말 하는데 스자쿠가 이성은 넣지 말라는데 참을인을 몇번이고 새기는거임... 를르슈는 스자쿠가 문지르는 거에 자기도 흥분해서 발기함... 그래서 검은색 비키니 속옷 위로도 발기한 게 보이고 젖어가고.... 스자쿠가 속옷 안에서 를르슈 엉덩이골에 부비던 페니스로 그대로 싸버리는거에 를르슈도 앞에 하나도 안 만졌는데 가볍게 가버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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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나온 를르슈가 스자쿠한테 스마타 당하는게 왜 이렇게 꼴리는지 모르겠다... 허벅지 있는 힘껏 모으고 닫으면서 말랑말랑한 허벅지에 스자쿠 좆을 받아내는 거임... 를르슈가 부담 안되는 자세로 알아보다가 뒷치기 자세로 허벅지에 퍽퍽 처박는 스자쿠... 둥글게 올라온 아랫배 때문에 자기 페니스 끄트머리만 겨우 보이는 시야로 스자쿠 페니스가 왔다갔다 하는 감촉에 를르슈가 애널 벌름거리면서 눈 질끈 감기도 하면서 작게 신음하기도 하고... 를르슈 뻐끔거리는 애널 보고 스자쿠도 미칠 노릇이라서 가끔씩 스마타 끝나고 를르슈 애널 툭툭 건드리는데 를르슈가 히끅거리면서 구멍 조이는 거에 진짜 박고 싶어지는 스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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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기라는 말 듣고서 처음으로 서로 넣어보자고 말한 날... 를르슈 애널 공들여서 풀어주는 스자쿠... 처음 섹스했을 때보다 더 섬세한 손길인데 그게 더 감질나서 를르슈가 빨리 하고 싶다고 보채는데 스자쿠는 아직 안된다면서 조금이라도 힘들면 바로 그만둘거라고 말하는 거에 를르슈는 자기만 애타는 거 같아서 속상함... 손가락 한 개에서 세 개까지 늘려가면서 를르슈한테 깊으면 깊다고 꼭 말하라고 당부한 스자쿠가 페니스 천천히 밀어넣는데 를르슈는 귀두 끝이 구멍에 걸리는 느낌에 벌벌 떨면서 자기도 모르게 긴장한 걸 느꼈을 듯... 를르슈가 느끼는데 스자쿠가 그 긴장을 못 알아차릴 리가 없음. 스자쿠가 바로 빼내려고 하는거에 를르슈가 고개 저으면서 조금만 더... 더 넣어... 괜찮으니까... 하고서 스자쿠 허리 다리로 감고... 스자쿠는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사실은 넣고 싶었던 마음도 있어서 진짜 조금씩 밀고 들어가는데 를르슈랑 오랜만에 하는거니까 거의 처녀 수준으로 좁아진 게 느껴지고 더 조이는 느낌에 흥분되고... 땀 뻘뻘 흘리면서 스자쿠가 반의 반도 안 들어갈 정도로만 얕게 피스톤질 하는데 를르슈는 그것만으로도 느끼는 보고 싶다. 더 감질나고 애타서 히잉끼잉 거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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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 아랫배 받쳐가면서 얕게 허릿짓하는 스자쿠... 낑낑거리는 를르슈 목소리 들으면서 진짜 너무 좋고 꼴리는데 다 넣질 못하니까 미칠 지경임... 임신해서 살짝 부푼 를르슈 가슴을 위안삼아 주무르면서 유두랑 유륜 살살 긁기도 하고... 목덜미에 이도 세우고 쪽쪽거리면서 빨아물기도 하고... 임산한 를르슈 안에 싸는건 안되니까 사정할 때 페니스 빼서 를르슈 엉덩이 위로 싸지르는 스자쿠(사실 임신 중에 하려면 콘돔 껴야하는데 이새끼들은 저의 꼴림상 논리에 의해 노콘으로 했습니다)... 투둑투둑 흩어지는 정액이 엉덩이 위로 느껴져서 를르슈는 또 애널 움찔거리면서 스자쿠 돌아보는데 를르슈 눈빛도 아쉬워서 미치겠다는 뜻임.... 스자쿠가 머리 쓸어올리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자기도 아쉬운 마음으로 를르슈 엉덩이에 싸지른 정액 티슈로 닦아주면서 다시 씻자고 하고... 서로 씻으면서도 눈치볼듯... 진짜 더 안하나 싶어서... 근데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임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욕 불충족으로 불안한 를르슈가 스자쿠한테 해달라고 조르는게 보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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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가 애널로 못 채워지면 입으로라도 채우고 싶다면서ㅋㅋㅋ 아랫배 붙잡고서 펠라치오 해주는 거 보고싶다. 스자쿠한테 목구멍까지 겨우 열면서 입을 거의 쑤셔지다시피 하는 를르슈... 스자쿠가 처음에는 를르슈 머리도 넘겨주고 귀엽다고 뺨도 쓸어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갈수록 흥분해서 를르슈 머리채 가볍게 잡고서 허리도 살짝 흔들고... 를르슈는 거칠게 대하는 스자쿠의 모습에 더 흥분해서 목구멍도 조이고 아무것도 안 담은 애널도 조여지는게 느껴짐. 이젠 넣어도 될 거 같은데 또 지난번처럼 감질나는 삽입은 죽을맛이라서 또 하자고는 못하겠고ㅋㅋ 아쉬운대로 서로 애널 대신에 목구멍으로 합의보는거지... 를르슈 목젖까지 꾹꾹 눌러대는 스자쿠 손길에 를르슈가 눈물 콧물 범벅되어도 멈추라는 말은 안할듯. 스자쿠가 갈 거 같아... 하고서 신음 사이로 중얼거리는 거에 를르슈는 한계치까지 벌어진 턱이 뻐근한데도 스자쿠 음모에 코 박아가면서 더 깊게 물어주면 좋겠다... 압박되는 를르슈 목구멍에 스자쿠가 사정하고 나면 를르슈도 아랫배 아래로 발기했던 페니스에서 찔끔찔끔 정액 나오고... 스자쿠가 를르슈 입에서 페니스 빼내면 서로 눈 풀린 스자루루가 마주하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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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 괜찮아? 하고서 스자쿠가 를르슈의 다물리지 않는 입이 정액으로 범벅된 거에 쓰게 웃으면서 물어보면 를르슈는 헥헥거리고 있다가 스자쿠 손에 볼을 부비면서 고개 끄덕끄덕... 그렇게 흥분 겨우 가라앉힌 스자루루가 다음에는.... 를르슈가 제일 싫어하는~~ 스자쿠한테 오나홀 써줘서 대딸해주는거 보고싶다~~^^ 스자쿠에게는 를르슈가 있음에도 임신했으니까 안정기라고 해도 깊게 못 박으니까 그게 아쉬울 거 같아서 를르슈가 스자쿠한테 아쉬운 마음이라도 달래보라고 하면서 선물해준 오나홀~~^^ 를르슈가 손으로 열심히 탁탁 흔들어주는데 를르슈는 이 오나홀이 그냥 평범한 오나홀이라는 거 알고 있는데도 자기 안쪽에 들쑤셔지는 느낌 드는 거 같고... 스자쿠가 이 오나홀로 흥분하는게 좀 마음에 안들기도 하고... 를르슈는 그냥 무난해보이는거 샀는데 그게 안쪽이 비치는 투명실리콘 오나홀이라는 매니악한 취향이었으면 좋겠다... 스자쿠 페니스가 오나홀 안에서 흥분하고 커지는게 실리콘 너머로도 느껴지니까 를르슈는 괜히 이 오나홀이 부럽고(ㅋㅋ) 자기한테 진짜 하는거면 좋을 텐데 왜 오나홀에는 적극적으로 구는 스자쿠가 좀 싫고(ㅋㅋ) 당연히 스자쿠는 를르슈가 오나홀 써주는거니까 흥분한건데 를르슈는 이성적으로 그건 알아도 감정적으로는 조금 싫을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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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쿠가 쌀 거 같다고 하는거에 를르슈는 오나홀 쥐고 있던 손을 더 조이는 거 대신에 스자쿠 페니스를 감싸던 오나홀 빼고서 자기 손으로 스자쿠 귀두부터 음경까지 죽죽 훑어줌... 갑자기 사라진 압박감이 조금 아쉬워지는 스자쿠가 왜? 하고 물으니까 를르슈는 아무런 말 하지 않고서 이미 젤이랑 체액으로 질척한 자기 손 열심히 흔들어서 스자쿠 사정하게 만듬... 스자쿠는 바닥에 떨어져 나뒹구는 오나홀 보고서 를르슈가 그 오나홀에 질투했다는 걸 은연 중에 깨닫겠지ㅋㅋㅋ 아 를르슈 너무 귀엽네... 어떻게 오나홀에 질투를 하지? 하면서 스자쿠가 정액으로 젖은 를르슈 손 붙잡고서 미끌미끌한 그 손바닥에 자기 손 문지르면서 씨익 웃으니까 를르슈는 스자쿠가 자기 속을 꿰뚫어본 거 같아서 쪽팔린 나머지 손 빼내려고 했으면 좋겠다. 이제 팔 아프니까 놔! 하고서 앙칼진 를르슈 말에 스자쿠가 알겠다고 하면서 손은 놔주고... 바닥에 떨어진 오나홀 쓰레기통에 버리겠지. 를르슈가 그거 일회용품 아니라고 말하는데 스자쿠는 를르슈가 더 기분 좋으니까 저런 거 필요없어, 라고 말함. 를르슈가 약간 속상한 목소리로 그래도 지금 나한테는 다 넣지도 못하고... 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수단은 저런 거 밖에 없다, 너도 방금 전까지 흥분하지 않았냐 하면서 따지는데 스자쿠가 를르슈가 해주는 거라서 흥분하는 거라고 하면서 저런거 없어도 를르슈로 충분하다고 말해주고~~ 를르슈는 그 오나홀을 진짜 일회용품으로 만들겠지... ㅋㅋㅋ쓰레기통에 나뒹구는 오나홀 보면서 이겼다는 생각 하는 를르슈가 좀 귀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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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와서 스자쿠 옷으로 둥지 만드는 를르슈 보고싶다... 둥지 만들고 나서 혼자서 열심히 자위하고 있다가 스자쿠 오고 나서 질척한 떡을 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