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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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도 않는 좆 붙잡고서 스자쿠가 를르슈 입에 억지로 집어넣고 이 세우면 치아 다 뽑아버릴거라고 말하는데 그게 진짜인거 알아서 를르슈가 울면서 입에 물고 겨우겨우 빠는데 진짜 펠라치오도 아니고 그냥 빠는 수준임.. 어거지로 겨우 빨고 핥는 흥분도 되지 않는 형편없는 혀놀림이라서 식어버릴 것 같았는데... 를르슈의 이런 부당한 처사와 말도 안되는 강간이라는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현실 인지를 못하는 것 같은 억울하다는 표정... 그러니까 끝까지 반항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그 표정에서 스자쿠는 이걸 짓밟아주겠다는 흥분감으로 발기하고 를르슈의 뒤를 풀어주지도 않고서 박았으면 좋겠다. 본인도 박으면서 마른 구멍에 쑤셔넣었으니 아프긴 한데 를르슈가 더 힘들어하면서 꺽꺽거리고 기절하려고 하니까 뺨 갈겨서 정신 차리게 하고... 아무튼 강압적 성관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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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는 발기도 못하고 오히려 무서워서 오줌 지릴 거 같음ㅋㅋ 스자쿠는 더럽다고 생각하면서도 를르슈가 자기한테 쪽도 못쓰고 당하는 상황이 나쁘진 않아서 또 입강간해줄듯... 지릴 정도로 좋았냐면서ㅋㅋㅋ 를르슈는 자기한테 일어난 일이 이게 맞는가 싶어서 패닉과 동시에 정신을 차려야한다는 본능적인 사고방식이 동시에 왔다갔다 하는데 스스로도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혼란이 와서 스자쿠한테 미안해, 잘못했어, 그만, 내가 나쁘니까, 나빴어, 그러니까... 하면서 그만해달라고 빌었으면 좋겠다. 그게 유일한 방법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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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르슈가 울면서 비는 모습에 스자쿠는 약간 흥분되고 를르슈를 자기 손아귀에 넣었다는 정복감에 를르슈 머리채 붙잡고서 '앞으로 또 이런 일 안 당하고 싶으면 조용히 지내는게 좋을 거야' 같은 말을 하면서 오줌 지린 를르슈를 그대로 방에다 내버려두고 나갈듯... 그제서야 겨우 기절한 를르슈가 나중에 정신 차려서 사태 수습 혼자서 하고... 스자쿠는 를르슈가 몸 상태가 안 좋으니 굳이 들여다보지 말라고 사람들한테 말해둬서 를르슈 혼자 비참하게 모든 걸 치울듯... ㅋㅋㅋ 그리고 를르슈는 복수심에 불타지만 순간적인 공포심에 항상 두려워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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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쿠는 를르슈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것도 알고 여동생 대신에 를르슈가 시집 온 것도 알고는 있음. 그 여동생을 목숨같이 사랑하는 를르슈가 아니꼬움... 무슨 일이 있어도 여동생과의 매일 통화는 거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스자쿠는 를르슈가 강간 한 번으로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라는걸 알게 됨. 를르슈의 마음 속을 지탱해주는건 그 여동생이 있다는 걸 파악한 스자쿠는 를르슈가 여동생과 통화할 때 들이닥쳤으면 좋겠다. 나는 잘 지내, 나나리... 하고서 말하고 있는데 스자쿠가 들어오니까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지고 무섭고 피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 꼼짝도 못하는 를르슈가 겨우 말하면서 나나리랑 통화하는 거 끊으려고 하는데 스자쿠가 끼어들었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를르슈 전하의 남편되는 사람입니다... 아, 그럼 당신이 쿠루루기 스자쿠 씨군요? 하는 전화통화가 오가는데 나나리가 스자쿠랑 통화하는 걸 보면서 를르슈는 이 상황을 막을 수 없는 자신이 밉고 혐오스럽고... 스자쿠는 를르슈가 실시간으로 멘탈 나가는 걸 보니까 또 뭔가 기분이 좋음... 를르슈한테 태연하게 통화 마무리하라고 전화기 넘겨주는데 를르슈는 눈물 뚝뚝 흘리고 있고 목소리만은 어떻게 떨지 않으려고 하는데 나나리가 다 눈치 챘을 거 같아서 싫고 무섭고... 겨우 통화를 끊고 나서 를르슈가 스자쿠 말없이 노려보는데 스자쿠는 그 눈빛이 별로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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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자쿠가 오랜만에 섹스하자고 하는데 를르슈가 울면서 진심으로 저항하는데 체력 만렙 찍은 스자쿠에게는 뭣도 아닌 반항이라서 그냥 뺨 두어 대 맞고서 를르슈는 반항을 멈춤. 폭력에 대한 공포 같은 것 때문에 평소의 를르슈라면 상상도 못할 사고방식으로 빠지게 됨... 를르슈는 옷을 억지로 벗기려 드는 스자쿠한테 반항했다가 뺨을 맞고서 그냥 또 패닉이 옴... 스자쿠가 더 맞기 싫으면 옷 벗으라고 해서 옷 다 벗음... 다리 벌리라고 하면 울면서 벌림... 흥분하지 않아 축 늘어진 를르슈의 페니스를 보고서 스자쿠는 마음에 안든다고 말함. 섹스는 둘이서 하는 건데 왜 나만 좋은 것처럼 굴어? 내가 싫어? 하면서 스자쿠가 말하는거에 를르슈는 그를 거부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황급하게 고개 저으면서 조, 좋아해... 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가스라이팅 쩌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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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싫지 않은거지 좋아하는게 아니잖아.
아냐, 좋아해, 좋아하는거야, 난 널 좋아해...
를르슈가 억지로 겨우 말하는데도 스자쿠는 그게 거짓말인걸 알고 있고 상황을 모면하고 싶어서 도망치는 방법 치고는 나쁘지 않았으나 진심으로 하는 말이 아니니 괘씸해져서 를르슈 페니스를 손으로 감쌌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게 맞는 태도야? 스자쿠가 하는 말에 를르슈가 고개 덜덜 떨면서 끄덕이지도 못하고 젓지도 못하는 채로 있으면 스자쿠가 섹스는 좋은거니까 이제부터 같이 하는거야... 라면서 를르슈 페니스를 쥐고 흔들기 시작함. 당연히 서지 않음. 패닉과 공포에 빠진 를르슈는 서지 않으니까 스자쿠는 혀를 차면서 를르슈한테 이것도 안 서면서 날 좋아하는게 맞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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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기력빠져... 오늘 떡설을 몇개나 치는건지 모르겠네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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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가스라이팅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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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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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쫓겨나듯이 시집 온 브리타니아의 황자전하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를 강간하는 쿠루루기 스자쿠가 보고 싶다. 결혼이라는 틀로 우호조약을 맺었지만 사실상 복종하는 것과 다름 없는 굴욕적인 외교를 하게 된 일본... 이라는 설정ㅋㅋㅋ 스자쿠는 를르슈에게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중이 미우면 승복까지 미운 법...ㅋㅋ (일본속담이랍니다 저도 이런걸 알고 있다는게 웃기네요) 처음엔 를르슈한테 다정하진 않더라도 형식적으로 서로 결혼했으니 딱딱하게나마 챙겨주는데 를르슈가 어느날 브리타니아에서는 이랬는데 일본은 좀 다르네, 같은 말을 했다가 스자쿠 스위치 눌려서 를르슈 강간하는거 보고 싶다